인블로그는 홈페이지 도메인 안의 /blog/ 블로그입니다. 구글·AI 검색이 인용할 수 있는 '저자가 분명한 정보 글'을 도메인 권위 아래 쌓는 장치이고, 전문직에게는 자격 자체가 신뢰 신호가 되기 때문에 효과가 가장 큽니다.
인블로그란 무엇인가
인블로그(in-blog)는 별도 플랫폼이 아니라 홈페이지와 같은 도메인 아래 /blog/ 경로에 두는 블로그입니다. 서브도메인(blog.도메인)이나 외부 플랫폼과 달리, 글이 쌓일수록 홈페이지 도메인 전체의 권위가 함께 올라갑니다. 구글 검색, 챗GPT 서치·퍼플렉시티·구글 AI 오버뷰 같은 AI 검색, 그리고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면 네이버 웹사이트 영역에도 노출됩니다.
왜 2026년에는 정적 HTML이어야 하나
주요 AI 크롤러(GPTBot·ClaudeBot·PerplexityBot)는 2026년 현재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고 원본 HTML만 읽습니다. 화면에는 보이지만 자바스크립트로 그려지는 글은 AI에게는 빈 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글 1개를 HTML 파일 1개로 만들어, 사람·구글·네이버·AI가 전부 같은 원문을 읽게 합니다.
전문직에게 특히 효과가 큰 이유
의료·법률·세무는 검색엔진이 'YMYL(돈과 건강에 직결)'로 분류하는 영역입니다. 이 영역에서는 누가 썼고 누가 감수했는지가 인용 여부를 가릅니다. 전문직은 자격 자체가 신뢰 신호이므로, 글마다 작성자·감수자·감수일을 표기하고 스키마(Person·author·reviewedBy)로 연결하면 같은 내용이라도 인용 확률이 달라집니다.
어떤 글을 써야 하나
| 층 | 키워드 유형 | 예시 | 목적 |
|---|---|---|---|
| 정보형 | 원인·방법·절차·기간 | "법인 전환 절차", "이혼 재산분할 비율 기준" | AI 브리핑·AI 검색 인용 |
| 지역·행위형 | 지역+직종+행위 | "강남 세무사 법인설립" | 전환(상담) |
| 비교·후기형 | 비용·추천 | "세무사 기장료" | 신뢰 (규제 범위 내) |
글의 구조는 단순합니다. 소제목이 곧 고객의 질문, 첫 두세 문장이 직답, 그 아래 근거와 표, 끝에 FAQ. 표를 이미지로 만들면 AI가 읽지 못하므로 반드시 텍스트로 넣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와의 역할 분담
네이버 블로그는 경험·사례·지역 글로, 인블로그는 절차·법령·비용 구조 글로 나눕니다. 같은 글을 양쪽에 올리면 유사문서로 오히려 손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블로그를 서브도메인으로 만들면 안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서브도메인은 검색엔진이 별도 사이트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어 도메인 권위가 합산되지 않습니다. /blog/ 서브디렉토리가 기본입니다.
글은 얼마나 자주 써야 하나요?
인블로그는 주 1건(월 4건)이면 충분합니다. 양보다 저자 표기·출처·구조가 인용을 결정합니다.
네이버에도 노출되나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하면 네이버 웹사이트 영역과 AI 브리핑 인용 대상에 포함됩니다.
- AI 크롤러의 자바스크립트 미실행 — 2026년 다수 기술 분석(Vercel 'The rise of the AI crawler' 등)
- 구글 검색 품질 평가 가이드라인 — YMYL·E-E-A-T
- 자사 세팅 표준 — 비지오그로스 AEO 체크리스트 12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