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자산은 주소(URL)와 장소·이름에 붙어 있습니다. 리뉴얼 시 옛 주소→새 주소 연결(301), 플레이스 정보 '변경'(신규 등록 아님), 개명 시 신·구명 병기 기간 운영 — 이 세 가지가 자산 승계의 핵심입니다.
홈페이지 리뉴얼 — 주소 승계가 전부
페이지 주소가 바뀌면 검색엔진에게는 소멸+신설입니다. 옛 주소마다 새 주소로 넘겨주는 설정(301 리다이렉트)을 리뉴얼 명세에 반드시 포함시키세요. '디자인만 바꿨는데 유입이 반토막'의 원인 대부분이 이 누락입니다.
사무소 이전 — 플레이스는 수정, 신규 금지
새 주소로 플레이스를 새로 만들면 리뷰·저장·방문 데이터가 0에서 시작합니다. 기존 플레이스의 주소 변경 절차를 밟아 데이터가 승계되게 하고, 이전 공지 글(언제부터, 어디로, 주차)을 미리 발행해 '이전' 검색을 잡으세요.
개명·법인 전환 — 두 이름의 다리 놓기
이름이 바뀌면 구명 검색이 한동안 계속됩니다. 홈페이지·플레이스·프로필에 '구 OOO' 병기를 6개월 이상 유지하고, 개명 안내 페이지를 만들어 구명 검색의 도착지로 삼으세요. 구조화 데이터의 조직명도 함께 갱신해야 AI가 동일 조직으로 인지합니다.
이전 90일 캘린더
D-30 이전 공지 발행 → D-7 플레이스 변경 신청·홈페이지 주소 공지 → D-Day 전 채널 주소 일괄 교체 → D+30 구명·구주소 검색 결과 점검. 체크리스트로 돌리면 사고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메인 자체를 바꿔야 하는데요?
가장 위험한 변경입니다. 전 페이지 301 연결과 서치콘솔 주소 변경 신고를 세트로 진행하고, 구 도메인을 최소 1년 유지하세요.
리뷰를 새로 시작하고 싶은데 신규 등록이 낫지 않나요?
나쁜 리뷰 리셋 목적의 신규 등록은 위반 소지가 있고, 쌓인 신뢰 데이터 손실이 훨씬 큽니다. 리뷰는 답변으로 관리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이전 안내는 어디까지 알리나요?
플레이스·홈페이지·SNS·문자(기존 고객)·전화 안내멘트까지. 특히 문 앞 안내문 사진을 플레이스에 올리면 방문 혼선이 크게 줍니다.
- 구글 검색 센터 — 사이트 이전
-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 자사 체크리스트 — 이전 90일 캘린더
